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그렇게라도 발권을 했던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준비가 모든걸 해결해주진 않는다 그리고 준비 안된 이들은 더욱 기대치 못한 것들을 만날 수 있기에 그렇기에 더욱 여행이 짜릿할 수도 있었던거 같다 여행 내내 많은 생각을 했다 그리고 논어를 읽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좋은 자연을 만났다 낯선 곳에 가 보았다 이... »  돌아오다
2010/01/10 17:27 by 장뒤 0 comments
소중한 사진 한 장을 얻었다 이 사진 한 장... 몇년이 지나고 그리고 그 이상이 지나고 나서이사진을 바라보며 난 어떤 생각을 할까.. 내 꿈을 이루기 위해 4년을 함깨 보낸 친구그리고 나 우린 그방에서 사진 한 컷을 찍었다 ... »  소중한 사진 한 장
2009/12/19 08:09 by 장뒤 0 comments
많은 사람을 스치고 지나가며사랑하기도 하고 힘들어하기도 하는그런걸 연애라고 하나보다 많은 몰입이 있었지만마지막에서의 기차씬에서난 울컥하고 말았다 그들이 만약 그 감정을 묻어두고살아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김갑수의 말처럼 감정을 존중하는것내 다이어리 한켠에 있는 것처럼.감정에 충실하라는 것 그들은 그렇게 사랑했다그리고 그걸 연애라고 부른다 이걸... »  연애시대
2009/12/18 07:10 by 장뒤 0 comments
꿈을 이뤘다는 기쁨은 잠시뿐이지 않았을까.곧 닥쳐올 허무감에 몸서리치며 여생을 보내지 않았을까. 그들은 다시 꿈을 만들어냈겠지?그것이 삶의 이유이니까. 얼마전 내가 꿈이라고 생각하며 몇년을 보고 달려온 꿈을 이뤘다그러나 기쁨보다 더 큰건바로 뒤의 허무감이었다 이상하리만큼  예전의 누구들처럼 나도 다시 꿈을 만들어내야한... »  꿈을 이룬 그 많은 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2009/12/18 06:45 by 장뒤 0 comments
이대로 있다간 죽도 밥도 안될거 같아발권을 했다 변화를 두려워 한다는 그 어린 친구의 대사가 기억이 났다방안에서 키보드만 두들겨서는 절대 나를 발견 할 수 없다는 생각과 함께 다음주 화요일이다 가족들은 아직 모른다 오일동안 많은 것을 정리하며 준비하며 지내봐야겠다 ... »  떠나기로 하다.
2009/12/18 06:36 by 장두이 0 comments
몇년을 이것만 바라보고 왔었지만항상 신기루같이 쉬이 잡히지 않던 그것이어머니의 울먹이는 전화음성에 대고과연 어느 말이 쉽게 나오겠는가하나의 꿈이 이루어진 날또 하나의 꿈을 난꾸어야 한다그 꿈은 날 홀릴것이다... »  드디어 바라던걸 이룬건가.
2009/11/10 03:18 by 장두이 0 comments
시험이란 걸 얼마 앞두고 이런 글을 적어 본다는 게 참.. 그 동안의 기억들을 잊지 못해 인터넷이라는 곳 어느 한 편에 놔 두었던  내 페이지들이  쉬이 끊지 못할  '존재'로서 존재하고 있었다 다시 언제 찾아 올지 모르겠다 문을 열어 놓았다 그리고 문을 열어 놓았다.... »  잊지 못하고
2009/03/25 23:48 by 장두이 0 comments
을 끝으로 올해의 아들농사는 풍년임을 고하는 순간이었다. 게다가 사둔어른께서도 무척이나 바래시는 바였던지라..보던 나까지 흐뭇했다.. 올해 큰누나의 셋째 아들..을 시작으로 막내누나의 쌍둥이 아들을 고비로 둘째 누나의 첫 아들 순산을 결미로서. 하나의 탄탄한 시나리오를 봤던듯 하다... 훔..훔..조카들이 크면 나이도 같겠다 해서... »  둘째 누나의 득남...
2005/09/12 00:33 by 장두이 4 comments
결국 어제까지 이어지다.. 마지막날에는 친구 고별식?임에도 불구하고..중간에 gg 타이핑을 하며 어쭙게 돌아나왔다... 미안하게ㅡㅡ;; 요즘들어 친구들이 나에게 180도 변했다구 한다... 2학기들어 최고의 화두는 나의 변화?라나 뭐라나.. 내가 생각해두 난 많이 변해 보인다 훔..어쩌면 잠재된 내 돌출심리가 이제야 표출된것일지도 모... »  기사시험이 끝난후 바로 이어진 술자리..
2005/09/11 14:14 by 장두이 2 comments
정말 많고 많은 우여곡절 끝에............. 3월에 본 일차때의 시험에서..본 좌절.. 그리고 보낸 나의 시간들.. 결국 난 9월에 다시금 그 것을 맛보게 되었다. 잠시간의 희망의 기쁨 그리고 멋도 모르게 지워진 공식들.. 시험지를 받고 되찾으려던 기억들.. 정말 모두가 한 순간 순간들이다. 지금은 행복하다. ... »  시험 끝나다.
2005/09/05 01:47 by 장두이 10 comments
그런거 같다.. 난 단순히 내 감정을 내 뱉었다는것 그 상대자는 준비도 안됐는데 말이다. 어느것에서 보고 용기를 얻어서 내가 그런일을 감행?했는지는 몰라도.. 결과적으로는 실패가 아닌가.. 비록 한다는데 의의를 두는것 속마음을 보여준다는데서 일말의 해방감을 맛 볼 수 있을까 한 기대감에서 한 행동이었지만.. 결국은 가혹한 현실에 ㅜ... »  접다.
2005/09/02 08:21 by 장두이 2 comments
훔..사고치다..^^ 수요일 수업중 하나를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이란 수업을 신청했는데. 친구들이 하나같이 반대하는지라... 오늘 대충들어보고 뺄려했었다.. 첫시간..교수님의 첫인상... 오~~~no~~ 내가 정말 싫어하는 보수적이며 고집스러운..일명 꼰X스타일인지라.. 나갈 타이밍만 찾는중.. 수업은 시작되고. 드뎌 하나둘 ... »  헛헛..회장당선..ㅋ
2005/09/01 02:59 by 장두이 4 comments
도서관 알바가 시작됐다.. 2003년도에서 한번 했었는데..다시금.. 지난 학기에는 기숙사 식당에서 했었는데.. 다른곳보다 시급이 500원이나 많음에도 불구하고 저녁을 무료로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도서관에서 시작했다...ㅎㅎㅎ 왜일까 왜일까... 여러가지 억측이 무성하지만..^^;;; 신청할때 당연 2,3층 열람실에서 서고정... »  알바시작..
2005/08/30 08:02 by 장두이 4 comments
어떻게 연이 단지라..시험감독을 하게 됐다^^ 워드시험이라던데..ㅎㅎ 아침부터 부랴부랴일어나서 드뎌 출발... 이런건 처음이라 잘 할수 잇으려나 했는데.. 훔훔..할만하더군.. 근데 신기했던건...어린 애들이 많다는것.. 난 워드시험은 취직반들이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당연히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대부분일줄 알았는데... ... »  시험감독이라..
2005/08/28 15:29 by 장두이 4 comments
오래만에 대학생활의 풀코스를 돌았다.. 동기의 건축대전 일차통과를 축하하며.. 진입로 밑에 있는 소금구이집에서.. 소주와 고기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취기를 돌게 한다음.. 학교 앞으로 올라와서.. 명지라인에서 맥주를 마셨다... 98들만 모인지라....조금은 고학번들만의 재미없음과 쏠쏠함이 취기를 달래기에 충분한것 같기두 했다... »  오래만에 풀코스?
2005/08/27 03:08 by 장두이 2 comments